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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타 한국 힙합씬의 영원한 트로이카, 일리네어 레코즈 1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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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PhxbT827 댓글 0건 조회 32회 작성일 20-07-07 00:2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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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힙합씬의 영원한 트로이카, 일리네어 레코즈 1부
일리네어 레코즈

00.서론

필자는 힙합을 좋아하고 사랑한다. 
중학생때 친구의 권유로 듣기 시작한 힙합은
20대 후반이 된 지금까지도 나의 1순위 
음악장르이다. 

내가 1세대힙합 부터 듣기 시작한 골수팬이라고는 못하겠다. 내가 좋아하는, 듣기 편한 힙합만 듣다 보니 힙합의 바이블같은 투팍, 제이지, 에미넴 등의 외힙도 내게 맞는것만 듣는 편이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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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깐 시간을 돌려보자. 
2000년대 초, 언더와 오버의 선이 뚜렷했던 시절.
지금처럼 힙합이 메인스트림에 올라오기전, 나의 힙합에대한 사랑은 식어갔다. 힙합특유의 색깔이 사라지고 뽕까락(?), 뽕따(?) 같은 느낌의 풍채가 강해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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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연히, 힙합은 태생이 파티음악이고, 밀접한건 사실이지만 가사의 진솔함, 날것의 느낌은 사라지고 한국의 분위기와 융화되며 힙합 특유의 멋이 사라지는 느낌이였다. 

‘한국힙합은 트렌드 하지않고, 멋이 없다.’

당시 내가 느낀 감정이였다. 






01. 탄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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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리네어 레코즈의 시작은 도끼, 더콰이엇 이였다. 
당시만해도 둘은 힙합씬의 정상에 위치해 있었다. 도끼의 커리어나 실력은 당시부터 딱히 코멘트가 없을만큼 훌륭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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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이게 래퍼 얼굴이냐)

더콰이엇은 과거의 스타일에서 변화를 시도하며 팬들의 호불호를 샀다. 과거를 그리워하는 사람이 많았고 갑자기 늘어난 머니스웩과 한국에서는 아직 낯선 트렌드한 랩에 호불호가 무척 갈렸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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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더콰이엇도 도끼만큼의 영향력과 위치에 있는 래퍼였고, 상상못한 둘의 결합은 좋은 케미와 충격을 선사했다. 

그리고 또 한명의 래퍼가 있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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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당시 오버사이즈로 대표되던 힙합패션과는 다른, 깔끔한 포마드 머리와 코트등의 남친룩 패션은 무척 신선했다.)

‘빈지노’ 

사실 도덕(도끼,더콰이엇)에 비해 무게감은 상당히 가벼웠다. 언더에서 차근차근 올라오며 기대를 받고 일리네어 합류 전 부터 증명된 결과물을 보여줬지만 둘에 비하면 가볍게 느껴지는건 사실이였다. 

여기서 잠깐 알아보는,
간단명료한 일리네어 레코즈 입단 조건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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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우리만큼 잘하거나, 함께하면 
우리만큼 잘 할 수 있는 래퍼’

그리고 빈지노의 합류 이 후 일리네어 레코즈의
추가 영입은 없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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팬입장에서 도덕이 힙합씬에 새로운 바람을 넣고 판을 뒤집으려 했다면, 빈지노는 윤활유를 넣는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.

어두운 뒷골목 매니악한 힙합이 아닌 트렌드한 
가사와 중독적인 훅, 매력적인 영어랩. 더불어 
훈훈한 외모까지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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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와 생각해보면 빈지노 롤에 쌈디나 박재범같은 인물도 어울렸을거라는 생각이 든다. 하지만 도덕과의 케미, 일리네어라는 집단에서 빈지노는 최고이자 최적의 선택이였다고 생각한다. 

그리고 우리가 흔히아는 3인 체제의 
일리네어 레코즈는 말 그대로 한국힙합씬을 
찢어 갈겨 버린다. 


무엇으로?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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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들의 첫번째이자 마지막 컴필앨범 
<11:11> 으로. 


2부에서 계속..
자작 추는 사랑인거 맞쥬?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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